이번 포스팅해 드릴 곡은~~ 쌍둥이 락밴드 듀오 '노고지리'의 1979년 발표한ᆢ '찻잔'의 두번째 포스팅 입니다. 산울림 김창완 작사/작곡의 곡으로ᆢ 다방에서 누군가를 기다리는 한 여인을 보고 쓴 곡으로ᆢ 쓸쓸한 정서의 가사가 인상적인~~ 노고지리의 화음과 함께 어우러진 곡~~ 너무 진하지 않은 향기를 담고 진한 갈색 탁자에 다소곳이 말을 건네기도 어색하게 너는 너무도 조용히 지키고 있구나 너를 만지면 손끝이 따뜻해 온몸에 너의 열기가 퍼져 소리 없는 정이 내게로 흐른다 너무 진하지 않는 향기를 담고 진한 갈색 탁자에 다소곳이 말을 건네기도 어색하게 너는 너무도 조용히 지키고 있구나 너를 만지면 손끝..........